39. 成佛成魔一念之間 --------- 法句經
한 생각에 따라서 어리석은 중생도 되지만, 지혜로운 부처도 된다.
어떤 상황(사건, 물건, 사람)을 고통으로 보느냐, 행복으로 보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것이다.
어떤 것이든 스스로 문제 삼지 않으면 고뇌는 없다. 행복이란 자신이 원하기만 한다면
늘 그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 에픽테토스(Epictetus)는 "사람은 사물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에 대한 '생각'때문에 괴로워한다"라고 하였다.
苦는 엄연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 관념에 빠져 살 필요는 없다.
자기 생각(번뇌)이 만들어 낸 번뇌로 인해서 무너져서는 안된다.
불교의 진리인 一切皆苦는 중생에게 괴롭게 살라는 것이 아니라,
고의 실체를 파악하고 매순간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