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성철스님의 짧지만 큰 가르침(151~160)
151. 그래도 우리가 행복한 것은 천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본시 천당에 살고 있고, 본시 극락에 살고 있으며, 본시 해탈한
절대적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신 부처님의 제자라는 사실이다.
152. 생각해보라. 눈 감은 사람이 어떻게 바로 걸을 수 있겠는가? 먼지 앉은 거울이 어떻게 사물을 바로 비출 수 있겠는가.
153. 마음의 눈을 뜨고 자기를 바로 보라.
154. 돈은 비상과도 같아 거저 얻은 돈을 뿌리치는 사람이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이다.
155. 자기의 과오만 항상 반성하여 고쳐 나가고, 다른 사람의 시비는 절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156. 자기 자신은 큰 바다와 같고 물질은 거품과 같다.
내 눈이 열려야 열린 세상을 받아들일 수가 있다.
내 눈이 열려야 세상이 온전하게 보인다.
157. 자기를 바로 봅시다. 모든 진리는 자기 속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기 밖에서 진리를 구하면 이는 바다 밖에서
물을 구함과 같습니다.
158. 가정이 화목하려면, 먼저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 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진다.
159. 불사에는 건물불사, 수행불사, 인재불사가 있는데 인재불사가 가장 중요하다.
160. 사람 키우기는 욕심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때를 기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