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죽음 부활 영원한 생명에 대하여 -------- 게르하르트 로핑크 신부

- 어떤 추도사 - "너희가 나를 찾는 다면, 너희 마음 속에서 찾으라. 거기 내가 머무르고 있다면, 나는 너희 안에 계속 사는 것이니." - 어떤 부고 - "누구에게나 삶은 어디서든 계속 이어진다.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내 안에서 나는 내가 이룬 모든 것 안에서. 그것이 나의 부활이다. 낙원은 나의 관심 밖이다." "삶은 유한하고 기억은 끝이 없다." "기억은 밤하늘의 별과 같네. 너에게서 영원히 빛나리" "우리 부족의 불빛을 보며 사람들은 당신에 대한 노래를 부르리. 그들은 당신 생애에서 역사를 자아올리고, 그 역사는 결코 죽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