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 철학자들의 금언
∙헤겔 : 신앙이란 윤리나 도덕을 뛰어넘는 절대적 영적 존재와 만나는 경험이다.
∙칸트 : 신앙은 이성이 이해하는 영역의 바깥의 문제이다.
∙쉴라이에르미하 : 인간은 감정을 통해 신을 만난다.
∙데이비드 흄 : 인간은 이성보다 욕망과 감정에 더 좌우되는 행동을 하며 그런 행동을 정당화하는 사유방식을 이성적이라고 착각한다.
∙키에르케고르 : 심미적실존(세속적 즐거움), 윤리적실존(가치중시 도덕적 삶),신앙적실존(최상의 실존으로서 절대자에게 굴복하는 삶)
진정한 신앙인은 쾌락이나 도덕이상의 실존을 추구한다. 인간이 스스로에게 절망해야 신에 대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역설함.
∙윌리엄제임스(심리학선구자) : 상징과 실재에 대한 개념을 통해 종교의 위치를 설명. 인간 삶에 비가시적 실재가 존재하며 과학이 이러한 요소를 무시하면 안된다.
∙고결한 가치들을 목표로 살았던 신념과 신앙의 역사적 거인들이 우리 난장이들을 목말태워 보석으로 빛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게한다.
∙고통이나 시련도 하나의 은총이다. 햇볕만 내리쬐면 사막이 되고 만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우리’이고 가장 중요하지 않은 단어는 ‘나’이다.
∙소유지향의 삶이 아니라 존재지향의 삶을 살아야 한다.
∙모과가 서리를 맞아야 좋은 향기를 내듯이 사람도 고통과 시련의 삶을 통하여 좋은 향기를 내는 사람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