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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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 용혜원 (1952-)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감동스러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감격스러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서로 얼싸 안고 기뻐할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온 세상을 아름답게 할 일들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다.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에...
작성일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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