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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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처음부터 성인으로 태어나지 않기에, 우리 모두가 번뇌투성이다. 그러니 당연히 실수하고 그릇된 행동도 한다. 바로 이럴 때 참회를 통해 새롭게 태어나고자 노력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 본다. 논어에서도 허물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마라 라고 하였다. 그 어떤 것이든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삼는 이성적 태도가 필요하다. 허물이나 실수를 부끄러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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