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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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웠다가 과감하게 꽃잎을 떨어뜨리는 재스민 꽃잎처럼, 그대 불자들이여! 탐욕(貪), 분노(嗔), 어리석음(痴)을 과감하게 떨어뜨려라. 진리나 수행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도처에 스승이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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