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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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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